생명의삶 QT(6/14)

조회 수 476 추천 수 0 2010.06.13 20:32:52

안녕하세요!

내일은 우리 중고등부 학생들과 Smoky Mt. Hike at Schoolhouse Gap 을 갑니다.

여름방학동안에  집에서만  Game 만 하는 자녀들을 그대로 두고 볼수가 없어서 제안을 했더니...^^

글쎄 얼마나들 좋아하는지요~~

그래서 매주 월요일 저의 개인적인 시간을 이용해서 중고등부및 대학생들과 좋은 추억의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앞으로 매주 방학동안 더욱 바빠질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이들은 우리들의 희망이 아닙니까?

믿음으로 잘 자라만 준다면~~~ 이 한목숨바쳐~~~ 흑흑흑

 

그래서 오늘은 일찍 생명의 삶 교재를 찻아 보았습니다. 내일 일찍 떠나야 하거든요

 

이번 교재는 예레미야 29:24-32절 말씀입니다.

본문에는 '거짓 선지자' 에 관한 말씀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스마야' 라는 거짓 선지자가 온백성에게 편지를 보내 예레미야 선지자가 '자칭 미친선지자' 라고 비방을 합니다.

그소식을 들은 예레미야 선지자가 '스마야' 에 대하여 취한 행동은 우리에게 교훈을 주는 바가 있습니다.

 

거짓을 대항하는 예레미야선지자는 그것을 그냥 무마하지 않고 그가 취한 행동 그대로 자신도 모든 백성에게 편지를 보내 진실을 밝힙니다.  사람들은 때때로 두려움 때문에 진실의 문제를 묻어 두려고 할때가 있습니다.

그것이 오히려 교회를 편안하게 한다고 생각하기때문입니다.

마귀는 바로 그점을 이용한다는 사실을 유념해야 합니다.

 

교회안에도 항상 진실만 사람들은 말하지 않습니다. 남이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고 하고, 남이 가지도 않은 곳을 갔다고 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하나님의 성실한 지도자들을 뒤에서 진실하지 않은 것으로 비방하는 무리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영적으로 깨어 진실과 거짓을 분별하는 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때로는 진실은 명백하게 밝혀져야 할때가 있습니다.

진실이 밝혀지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주는 것은 마귀입니다.

예레미야 처럼 담대하게 진실을 밝히므로 거짓이 계속 난무하지 않도록 빠른 대처를 취한것을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실과 거짓의 문제가 발생 할때는 투명하게 밝혀 내야 합니다.

거짓은 묻어두려고 하면 할수록 누룩처럼 불어 나기때문입니다.

 

직접듣지 못한것, 보지 못한것, 알지 못한것을 과장하거나 근거없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맙시다.

그래서 항상 진실하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됩시다!

 

학생들과 '스모키 트립' 기도해 주세요! 가제도 많이 잡고, 물장구도 많이 치고 오겠습니다.

낙스빌 한인교회 성도님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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