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
오늘부터 3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삼일절' 독립만세운동이 전국적으로 일어났던 날입니다.
대한민국에도 한때 자유가 없었다는 것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발전을 했습니다.
이제는 자유만큼 중요한 것이 '통일' 이라 생각됩니다.
오늘 아침 남북이 통일 되기 위해 모두 기도 했으면 합니다!
3월 첫 생명의 삶 교재는 요한복음 14:1-14 절까지 말씀입니다.
제가 받은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서 주님은 말씀대로 행동하시는 분으로 저는 만났습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오랜동안 예수님과 함께 하였습니다.
주님은 제자들에게 자신이 죽으실 것과 삼일만에 다시 사실 것에 대하여 지속적인 가르침을 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은 그것을 깨닫지 못합니다.
인간의 머리로 이해 될수 있는것이 아니기 떄문입니다.
도마의질문, '어디로 가시는지를 알지 못한다'
빌립의질문,'아버지를 보여 주시옵소서' 하는 질문들은 바로 내가 한 질문들 이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주님은 일부분에 불과하다는 것을 오늘 새삼 깨달았습니다.
아무리 성경을 공부하고 연구하고 깨달아도 하나님에 대해서 안다는 것이 끝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 광대하신 하나님 앞에 머리를 숙이고 경배를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은 깨닫지 못하는 제자들을 나무라지 않으시고 10절 말씀에 감동적인 말씀을 아침에 저에게 주셨습니다.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이 믿어 지지 않는다면 내가 '행하는 그일로 인하여 나를 믿으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실제로 행동하셨습니다.
십자가에 죽으시고 삼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주님은 행동하셨습니다.
그것을 본 제자들이 그때야 믿었습니다.
하나님이 저를 설교자로 세우셨습니다. 말로만 한들 교인들이 믿을수가 있겠는가 이아침에 깨우쳐 주셨습니다.
말씀한것, 가르친것을 행동으로 옮길때만이 모두가 주님을 믿게 될것입니다.
이 아침에 다시 다짐합니다. 우리모두 말씀을 행동으로 옮겨 믿음이 장성하기를 바랍니다.
최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