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삶 QT 반원들 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저는 버밍햄 알라바마에 다녀오느라 말씀을 나누지 못했습니다.
오는길이 조금은 멀었지만 오래간만에 낙스빌을 떠나 먼길을 혼자 운행하면서
나름대로 좋은시간을 가져 보았습니다.
봄이 오면서 말씀은 예레미야로 건너 갔습니다.
오늘 본문은 예레미야 3:19-25절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범죄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남편과 아내의 관계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언약'' 이라는 거룩한 계약에 의해서 부부가 되었습니다.
서로 사랑하고, 의지하고, 고민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만약 서로 돌아서서, 신뢰하지 못하고,비방하고, 미워하면 그결혼은 참으로 불행한 것이 되고 맙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은 결혼한 사이와도 같다고 성경은 말합니다.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버리고 다른 이방인 신을 숭배 하는 겁니다.
그이유가 무엇입니까? 21절에 '여호와를 잊었다' 고합니다. 마음에서 사랑이 떠나버린것입니다.
그결과가 무엇입니까? 25절에 '하나님의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하였다' 합니다.
남편이 아내를 사랑하고 아내가 남편을 사랑할때 서로 듣지 않습니까?
서로의 말을 들어주고 그대로 해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기쁨을 주지 않습니까?
본문을 통해서 오늘 우리가 배울수 있는것은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분의 말씀을 청종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내를 기쁘게 해주기 위해 그의 말을 듣듯이 우리도 주님의 말씀을 듣고 그대로 행할때 주님이 기뻐 하십니다.
그런 한주가 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QT 반 숙제 잊지 마세요! '제자훈련 터 다지기 제2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