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낙스빌한인교회 QT제자반 성도님들~~ 그리고 홈페이지 방문자들~~~ㅎㅎ
좋은아침, 상쾌한 아침, 무척밝은 월요일 입니다.
오늘은 늦잠을 자고 이제 막 일어 났습니다.
일어나자마자 말씀을 대하면서 감명받은 은혜를 나누고 싶습니다.
오늘 생명의 삶 교재는 예레미야 21:8-14절 말씀입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생명의 길과 사망의길을 두셨답니다.
여호와 하나님은 복과 화를 가지셨답니다.
우리는 늘 생각하기를 하나님은 생명의 하나님이요 복의 하나님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단지 우리가 생각한 하나님이실뿐입니다.
본문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한것 같습니다.
갈대아 인들이 쳐들와서 예루살렘 성을 포위 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하나님의 백성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
당연히 하나님이 저들을 그 어려운 상황에서 구해주시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9절말씀에, 오히려 갈대아인에게 항복하라고 하십니다.
'갈대아인에게 나가 항복하는 자는 살리니' 하지 않습니까?
오늘 이아침에 이말씀을 대하면서 저는 반성합니다.
하나님앞에서 수없이 죄와 실수를 범하면서도 우리는 어려운 상황에 처하기만 하면
하나님이 그문제를 해결해 주기를 원하지 않습니까?
조금만 더 깊이 생각하면 모든것이 우리의 실수요 잘못이라는 것을 옳게 판단 할수 있는데... ㅋㅋㅋ
하나님께서는 때로는 우리들에에게 어려운 상황에 항복하라고 하십니다.
그상황을 받아 들이라고 하십니다. 우리는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생명을 유지 할수 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죄를 범하고 교만해진 우리들을 아무도 대적 할수가 없을 때... 하나님이 나의 대적이 되신다고 합니다(13절 )
다시한번 우리의 뜻보다 하나님의 뜻을 헤아려 순종하는 모두 되기를 바랍니다.
QT제자반 성경암송 귀절 한절 준비해 오시는 것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회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