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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만에 인사드립니다. 제 이름은 정진숙-주민아범, 김성환, 김평청 등의 누님입니다.
조용히 청년회 사이트에 들어오려 하였는데, 일단 들어오니, 목사님, 장로님, 정명기 교수님 등 여러 어른들에 대한 감회가 새롭습니다.
짧은 낙스빌 생활동안, 감사했고, 즐거웠습니다.
어쩌다, 연락이 두절 되었는지 ..., 제가 좀 연락에 소홀합니다.
주민아범, 김평청씨 그리고, 김성환 이름들이 청년회 2부 사이트에 보이네요.
저는 조용히 살고있습니다.
사우디의 한국 투자법인의 상무와 제 글로벌 마케팅 사무실 일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
지난해부터 재미한인(원로)과학자 모임-부싯돌의 멤버로 추천되었고요.
(사실, 항상 요란하여, 조용히 사는게 소원입니다.)
박사학위도 계속하고 있구요.
이글을 보는 김성환씨, 주민 아범, 김평청씨, 연락 좀 주세요.
어쩌다 보니, 혁신 과학자들에 둘러싸여 있는데, 정작 오랜 친구들과는 연락에 소홀한 것 같습니다.
제 연락처는 utkjung @yahoo.co.kr.
Thank you. 정진숙드림. 2010, 2, 28
메일 주소 찾기가 쉽지않은데요. 포항공대 포름에 참석했던 것같도, 지금 미국에 있는지 한국에 있는지..,
모르겠네요. 진숙 누님 제 이메일은 utkjung@yahoo.co.kr 이곳으로 주소 날려 주시길 바랍니다.

진숙누님 안녕하세요...예전의 넘버 원이셨죠^^넘버투는 미경누나...ㅋㅋ
잠시 함께 했었지만 아직도 기억은 생생합니다. 잘지내시는 듯 하네요.^^
이렇게 연락주셔서 감사합니다. 가끔 이렇게 연락할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건강하시고, 좋은 소식 많이 전해주세요~